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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B형간염 보균자, 모유수유 딱 한달”
2012-04-17 17:04:01
 

이파니가 B형간염 보균자임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4월 17일 오후 3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나우베베 파티하우스에서 열린 제17회 맘스클래스(Mom's Class)에서 모유수유에 대해 묻자 "B형 간염 보균자라 모유수유는 한달 했다"고 답했다.

이파니는 "보균자일 뿐이지 위험하지는 않다"며 "나도 엄마에게 유전이 됐고 유전이기 때문에 모유수유로도 유전 될 수 있다고 했다. 근데 모유수유를 안하면 아이 건강에도 좀 그럴 것 같아 한달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파니는 "모유 수유가 가장 좋을 때가 3개월이다. 3, 4년씩 먹이는 분들이 있는데 모유수유를 오래 한다고 해서 좋을 것은 없다"며 "오히려 생우유가 좋다. 몸에 좋다고 해서 비싼 것 먹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마누카내추럴코리아가 주최한 '아토피피부염 개선을 위한 맘스클래스'에서는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를 두고 있는 육아맘과 앞으로 태어날 자녀의 피부 관리에 관심있는 임산부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특강이 진행됐다. 깜짝 손님으로 참석한 이파니는 지난 5년 동안 싱글맘으로 아들을 키우면서 아토피로 고생한 육아일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엔 글 허설희 기자/사진 이지숙 기자]

허설희 husul@ / 이지숙 j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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