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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2’PD “샤이니 태민 실력 놀라워, 댄스에 보컬까지 안정적”
2012-03-20 16:39:56
 

[뉴스엔 전원 기자]

샤이니 태민이 '불후의 명곡2'를 통해 숨겨뒀던 실력을 드러내면서 광범위한 팬층의 인기를 얻고 있다.

태민은 최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2부 '불후의 명곡2'를 통해 샤이니가 아닌 '솔로가수' 태민으로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간 샤이니의 막내나 춤꾼으로서만 인정받았다면 '불후2' 출연 이후에는 보컬로서의 역량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해 '불후2' 고민구PD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태민이 최종우승을 거머쥘 만큼의 놀라운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태민의 무대에는 그만의 색깔이 있다. '불후2'를 통해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아티스트다"며 "나이도 많고 경험도 많은 선배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민은 그간 알리, 린, 임태경, 브아솔 성훈 등 가요계 대표 보컬리스트들과 대결하면서도 그에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선배들과는 180도 다른 매력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보컬까지 두루두루 섭렵하고 있는 것.

그간 태민은 '불후2'를 통해 눈과 귀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왔다. 특히 3월 17일 방송된 김건모 특집에서는 '잘못된 만남'를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화려한 무대장치와 태민의 퍼포먼스, 가창력이 한데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가 꾸며졌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훈에게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고PD는 "태민이 꾸민 '잘못된 만남'은 우승 하기에 충분한 무대였다. 안타깝게도 그날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했고 다이나믹한 무대들이 이어져 1승에는 실패했지만 태민의 능력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또 "다행히 태민은 '불후2' 우승에 연연하는 가수가 아니다. 이미 인정받은 댄스 뿐만 아니라 보컬에도 욕심을 내며 발라드에 도전하고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며 "태민이 '불후2'를 통해 호평을 받고 있어 대견하면서도 샤이니로서의 활동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민은 샤이니 해외 활동 직전까지 '불후2'와 함께 할 예정이다. 태민은 샤이니 컴백을 앞두고 컴백무대 연습과 '불후2'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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