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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 전광렬 “안재욱 죽여라” 사살명령, 잔혹함 어디까지
2012-03-12 22:45:05
 

[뉴스엔 황유영 기자]

'빛과 그림자' 전광렬이 안재욱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3월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 이상엽) 31회에서 강기태(안재욱 분)는 범죄조직 수괴 누명을 쓰고 수감됐다가 조태수(김뢰하 분)와 함게 탈옥에 성공했다.

강기태는 차수혁(이필모 분)에게 전화를 걸어 "무모하지만 탈옥을 한 이유는 너와 장철환, 조명국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다. 복수하기 전까지 나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복수를 다짐했다.

차수혁은 이 사실을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전하고 이 사안에 대해 논의를 한다. 보고를 받은 장철환은 "강기태가 그렇게까지 이야기했다면 누명을 씌운게 우리라는걸 알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강기태를 생포하게 되면 문제가 커질 것 같다. 강기태를 만나면 당장 사살하라"고 명령했다. 조명국과 차수혁에게도 권총을 내어주며 "그 자식이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니 개인적으로 소지하라"고 말했다. 강기태를 만나면 죽여도 좋다는 의미였다.(사진=MBC '빛과 그림자' 방송화면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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