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빛그림’ 안재욱 탈옥성공 ‘석호필 되나’ 전광렬 향한 복수서막 열렸다
2012-03-12 22:16:40
 

[뉴스엔 황유영 기자]

'빛과 그림자' 안재욱이 탈옥에 성공했다.

3월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 이상엽) 31회에서 누명을 쓰고 수감됐던 강기태(안재욱 분)는 조태수(김뢰하 분)의 탈옥 계획을 눈치채고 그의 계획에 동참했다.

강기태가 자신을 따라 탈옥한 사실에 조태수는 당황했다. 조태수는 강기태의 포승줄과 수갑을 풀어주고 "네 갈길을 가라"고 말하지만 강기태는 조태수를 협박하며 "당신이 어디로 갈 줄 안다. 이대로 내가 잡히면 경찰에게 어떤 말을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조태수는 강기태의 끈질긴 부탁을 이기지 못하고 미리 준비해둔 탈옥용 차량에 강기태를 태웠다. 졸지에 탈옥수가 된 강기태는 조태수의 차량을 타고 모처로 향했다. 장철환(전광렬 분), 차수혁(이필모 분)을 향한 강기태의 복수가 시작됐다.(사진=MBC '빛과 그림자' 방송화면 캡처)


황유영 alic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