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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티아라 日빌보드 어워드 최우수 팝아티스트상 수상
2012-03-07 18:51:18
 

[뉴스엔 황유영 기자]

동방신기와 티아라가 빌보드 재팬 뮤직어워드에서 최우수 팝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동방신기와 티아라는 3월3일 일본 도쿄 미드타운홀에서 열린 '빌보드 재팬 뮤직 어워드 2011' 최우수팝 아티스트(TOP POP ARTIST 2011)상을 수상했다.

빌보드 재팬 어워드측은 2011년 1년간 활동한 가수 중 싱글,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5명을 선정해 최우수 팝 아티스트상을 수여했다. 동방신기, 티아라와 함께 에이브릴 라빈, AKB48, JUJU가 최우수 팝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티아라는 지난해 일본에 본격 진출해 소녀시대, 카라 등을 잇는 한류 걸그룹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방신기는 2005년 일본에 데뷔해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며 국내 아티스트들의 활동폭을 넓혔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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