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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인디밴드 활동 당시 공연했던 日클럽서 라이브공연
2012-02-25 10:56:28
 

[뉴스엔 전원 기자]

씨엔블루가 일본에서 발표한 두번째 메이저 싱글 앨범 ‘Where you are’ 발매 기념 전국 투어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씨엔블루는 2월 1일 ‘Where you are’를 발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와 위클리 싱글 차트 모두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힘입어 씨엔블루는 팬클럽 회원 한정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 무사히 종료했다.

13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요코하마에서 이뤄진 이번 투어는 씨엔블루가 지난 2009년부터 일본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할 당시 공연했던 클럽에서 이뤄졌다. 인디즈 활동 당시 공연했던 장소에서 다시 공연하는 것을 테마로 이뤄진 이번 공연은 9회에 걸쳐 이뤄져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인디밴드로 활동 당시 공연했던 공연장이라 총 9회 공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 수용 인원이 약 1만 여명에 그쳐 씨엔블루의 투어 티켓을 얻기 위한 팬들의 접전이 치열했다. 인터넷에 티켓을 구하는 글이 올라오거나 팬들 사이에 프리미엄 티켓이 등장하는 등 뜨거운 티켓 쟁탈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번 투어에서 씨엔블루는 메이저 데뷔 싱글 타이틀 곡인 ‘In My Head’를 비롯, ‘voice’, ‘kimio’, ‘Just Please’, ‘Where you are’ 등 12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투어가 끝난 뒤 씨엔블루 멤버들은 "9번의 공연을 진행하면서 인디활동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함께해준 팬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 뿐이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씨엔블루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3월 미국 LA에서 FT아일랜드와 최초 합동공연을 앞두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새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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