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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2’ 지연 JB, 왕따위기 놓이고 학교구석서 애틋포옹
2012-02-13 22:29:25
 

[뉴스엔 전원 기자]

지연과 JB가 뜨거운 포옹신을 선보였다.

리안(지연 분)은 2월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극본 허성혜/연출 이응복 모완일) 5회에서 JB(제이비 분)과 아련한 포옹을 나눴다.

이날 리안을 비롯한 기린예고 학생들은 월말평가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 월말평가 미션은 팀전이다. 듀엣으로 무대에 올라 단 한명만이 합격할 수 있다. 한 명은 우등반, 또 다른 한 명은 열반으로 들어간다. 리안은 신해성(강소라 분)과 한 팀이었다. 그러나 무대에 오르니 신해성의 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결국 한 곡을 리안 혼자 모두 불러야 했다.

리안은 자신의 가창력을 발휘해 멋진 무대를 꾸몄지만 괜한 의심을 받아야 했다. 못된 리안이 해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일부러 신해성의 마이크 건전지를 빼놨다는 오해를 뒤집어 썼다. 그러나 알고 보니 이 사건의 진범은 신해성 본인이었다. 리안은 악의가 없었음에도 동료들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이런 속사정도 모르고 리안은 왕따가 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리안은 눈물을 머금고 학교 구석 계단에서 한숨을 내쉬었다. 이때 리안과 애매모호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던 제이비가 나타났다. 억울한 상황이 창피하고 쑥스러웠던 리안은 “혼자 있고 싶다. 빨리 가라”고 괜히 버럭했다.

그러나 제이비는 “너 아닌 것 알아. 너가 그 정도는 아닌 것 다 안다”고 위로했다. 이어 따뜻하게 꼬옥 안아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제이비와 리안은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마음을 다독였다.

리안은 동료들로부터 오해 받고 따돌림 당할 수록 더욱 강해졌다. 발연기 아이돌로 유명한 리안은 “1초도 빼놓지 않고 이날 사건 기억하겠다. 눈물연기 할 때 오늘 일 써먹겠다. 연기 공부했다 치면 된다”고 이를 갈았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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