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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태민 다솜 졸업식 뒤로 하고 ‘뮤직뱅크’ 파리行
2012-02-09 09:55:19
 

[뉴스엔 전원 기자]

93년생 아이돌들이 스케줄 문제로 인생에 단 한번 있는 고등학교 졸업식에 불참한다.

2월 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최대 공연장 베르시 스타디움에서 KBS 2TV '뮤직뱅크' 첫 월드투어 '뮤직뱅크 인 파리스' 본 공연이 열린다. 이에 따라 소녀시대 2PM 샤이니 비스트 티아라 포미닛 씨스타 유키스 등이 한류 아이돌이 한국을 잠시 떠났다.

때문에 올해 성인이 돼 고등학교 졸업식을 앞두고 있는 티아라 지연 화영, 샤이니 태민, 씨스타 다솜 등 총 4명이 졸업식 불참을 통보했다. 지연과 화영은 9일, 태민과 다솜은 10일 졸업식 참석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11일 한국입국 예정이므로 불가피하게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다.

이 밖에도 바쁜 스케줄 탓에 많은 아이돌들의 졸업식 참석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일생에 단 한번 있는 기회인 만큼 무리하게 시간을 내 졸업식에 참석했다. 카라 강지영, 틴탑 천지, 이민호 등은 졸업식에 참석해 친구들,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한편 '뮤직뱅크'에서는 이번 파리 공연을 시작으로 5월 자카르타, 홍콩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을 방문해 K-POP 팬들을 만난다. 이어 9월 미국 LA를 비롯해 브라질 상파울루 등 남미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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