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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80분 확대편성 맞아? ‘런닝타임 오히려 줄었다’
2012-01-26 08:23:20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해를 품은 달'(해품달)이 확대편성 예고에도 불구하고 실제 방송시간은 늘지 않았다.

MBC는 기자회의 취재, 제작거부로 '뉴스데스크' 등 뉴스 프로그램에 차질을 빚게 되자 1월 25일 방송되는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편성을 80분으로 확대편성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해를 품은 달'은 평소보다 다소 일찍 시작했다. 하지만 그만큼 일찍 끝나 80분간 '해를 품은 달'을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된 7회의 실제 런닝타임은 약 63분이다. 이는 지난 6회 65분에 비해 오히려 2분 줄어든 시간이며 지금까지 방송분 중 가장 짧은 분량이다. 80분 확대편성이 앞뒤 광고로 채워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를 품은 달'에서는 운명적으로 재회한 이훤(김수현 분)과 연우(한가인 분), 그리고 양명(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제2막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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