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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써니 첫 더빙도전 “멤버들 조언 큰 도움..고마워” 이구동성
2012-01-03 13:40:25
 

[뉴스엔 글 조연경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샤이니 태민과 소녀시대 써니가 처음으로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태민과 써니는 1월 3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 키드:영웅의 탄생’(감독 이경호) 언론시사회에서 첫 더빙연기가 어땠냐는 질문엥 "긴장을 많이 했지만 멤버들의 도움이 컸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먼저 태민은 "처음에 더빙 녹음을 한다고 했을 때 긴장을 많이 했다. 멤버들과 상의하고 조언도 많이 들었다"며 "무엇보다 감독님께서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맡은 쟈니처럼 실제 내 성격도 내성적인 부분이 있다. 그래서 쟈니 성격이 쉽게 이해가 되기도 했다"며 "편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불편한 부분도 있었다. 밝고 활기차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써니는 "멤버 중에 태연과 서현이 먼저 더빙에 도전을 했었다. 그들의 조언 들으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됐다"며 "조금이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맙다"고 말했다.

또 "미란다라는 친구 자체가 너무 좋았고 왜 강할 수 밖에 없었는지 공감했다"며 "지금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보니까 미란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림이 예뻐서 더 마음이 쏠리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으로 또 연기에 도전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태민은 "과거 시트콤 촬영을 했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또 도전해 보고 싶다. 더빙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써니는 "태민이 출연했던 그 시트콤에 잠깐 카메오로 출연했었다"며 "그런 일상적인 연기를 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면 잡을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잘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개념 넘치는 답변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배우 윤다훈이 목소리 출연한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소심하고 유약한 햐얀 코알라 쟈니가 호주 대자연에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용기와 희망을 찾고, 악당에 맞서며 진정한 영웅이 되어가는 모습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그려냈다. 1월 12일 개봉한다.

조연경 j_rose1123@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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