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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연기도전,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2012-01-03 12:39:16
 

[뉴스엔 글 조연경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연기 도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써니는 1월 3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 키드:영웅의 탄생’(감독 이경호) 언론시사회에서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연기자로서 가능성이 보이는데 정극에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써니는 “연기자로 가능성이 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깜찍한 인사말과 함께 “좋은 기회가 있다면, 또 나와 잘 맞는 캐릭터라면 꼭 연기에도 도전해 보고싶다”고 말했다.

이어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인 것은 맞다. 하지만 사실 제 솔직한 생각은 연기에 바로 도전하기 보다는 차근차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쪽 부터 시작하고 싶다”며 “아직 스스로가 준비가 안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준비가 된다면 그 때 적극적으로 도전하겠다”고 개념찬 속내를 전했다.

또 더빙 연기에 도전한데 대해서는 “더빙을 하면서 너무 재미있고 기뻤다”며 “물론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한다. 더 잘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게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배우 윤다훈이 목소리 출연한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소심하고 유약한 햐얀 코알라 쟈니가 호주 대자연에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용기와 희망을 찾고, 악당에 맞서며 진정한 영웅이 되어가는 모습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그려냈다. 1월 12일 개봉한다.

조연경 j_rose1123@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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