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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폴리’ 티아라 소연, 진지한 춤연습 ‘날 따라해 봐요’ [포토엔]
2011-12-28 16:48:54
 

티아라가 뮤지컬 ‘롤리폴리’ 연습에 한창이다.

티아라가 2012년 1월 13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롤리폴리-우리들의 청춘’ 준비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 맹연습 중이다.

지난주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티아라 멤버(지연 소연 효민)들은 연말 각종 시상식,드라마 촬영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뮤지컬 무대에 첫 데뷔인 만큼 연습에 열심이다.

안무를 맡은 강옥순은 늦은 밤 티아라 개인 연습실까지 찾아가 안무를 지도하는 등 스태프와 출연진이 성공적인 공연 준비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연습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던 연출 팀과 제작진은 열심히 연습하는 멤버들을 보며 무대 연기며 발성 어느 것 하나 기존 뮤지컬 배우들에 뒤지지 않는다며 감탄을 하는 상황.

무대 위에서 디테일한 동작 표정까지 언제 연습했냐는 질문에 티아라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안, 숙소, 촬영 대기실에서 언제나 대본을 들고 산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자신들의 이름에 걸 맞는 무대를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롤리폴리’는 2011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음원 수익 1위를 차지한 티아라 롤리폴리 뮤직비디오를 뮤지컬로 옮긴 창작품으로 80년대 인기 팝을 위주로 한 국내최초 팝 뮤지컬이다. 2012년 1월 13일부터 성남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뉴스엔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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