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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YP 연습생 내보냈다고? 양현석에 맞아죽어”
2011-12-13 11:22:49
 

박진영이 JYP 연습생이 아닌지 논란이 된 윤현상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진영은 12월13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 회사 연습생을 K pop star에 내보냈다고요? 그런 짓을 했으면 여러분들께 몰매맞기 전에 현석이형한테 맞아죽을걸요?"라며 "그런 일 없으니 안심하시고 저랑 같이 즐거운 맘으로 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12월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 출연한 윤현상은 JYP 수장 박진영으로부터 가창력과 작곡능력에 대한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후 윤현상이 JYP 오디션에서 장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널리 퍼졌고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조작방송을 의심했다. 이에 대해 JYP 측은 "윤현상이 1월 온라인 오디션에 참가해 장원을 받았었다"며 "장원을 받은 사람에게는 개별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는데 윤현상은 개별 오디션에서 떨어졌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디션 같은 경우 신인개발팀에서 맡아서 한다. 최종으로 가야지만 박진영이 심사를 한다. 개별오디션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박진영은 윤현상을 알 수가 없다"며 "JYP와는 관계가 없다고 보면 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SBS 측 역시 "윤현상이 동영상을 통해 JYP 온라인 오디션 장원을 받은 건 맞다고 한다"며 "그 친구가 장원을 해서 실무자 오디션 기회를 받았는데 떨어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연히 연습생은 아니다"며 "연습생이 방송에 나올 수가 없는게 3사 연습생들을 팬들이 많이 안다. 연습생이 되는 순간 데뷔도 안 했는데 스타가 되서 팬카페도 생기고 하더라. 눈 가리고 아웅하는 일은 생길 수가 없다"고 전했다.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기자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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