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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나보다 예쁜 의상 입는 소시 멤버들 질투했지만..” 대인배 면모
2011-12-09 16:01:22
 

[뉴스엔 정지원 기자]

효연이 의상 때문에 소녀시대 멤버들을 질투했었다?

12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한 소녀시대 효연이 의상 때문에 소녀시대 멤버들을 질투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 서로를 질투한 경험에 대해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효연은 이 자리에서 의상 때문에 소녀시대 멤버들을 질투한 적 있었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효연은 "나는 지금까지도 의상에 대해 질투를 할 때가 있다. 솔직히 예쁜 옷을 보면 입고 싶지 않나. '나에게는 왜 저런 옷을 입혀주지 않지?'라는 생각 때문에 속상해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효연은 서운해하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다잡았다고 밝혔다. 효연은 "이제 나는 스타일리스트 언니를 믿는다. 나를 신경쓰지 않는게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내 체형을 알아서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권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수영 역시 "나도 스커트를 입고 힐을 신고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입겠다고 고집을 부렸다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조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낭패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시카 효연 다툼의 전말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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