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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공민지 서현 K팝스타 도전자에 경험자 실질적 조언
2011-12-06 09:35:57
 

2PM 닉쿤, 2NE1 공민지,소녀시대 서현이 'K팝스타' 도전자들에게 앞서 경험한 사람으로서 유용한 조언을 건넸다.

서현, 공민지, 닉쿤은 각자의 과거 오디션 경험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참가자들의 현재 상황과 심정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있다. 공민지 닉쿤 서현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K팝스타 참가자들에게 오디션 팁을 알려주며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디션을 봤다는 소녀시대 서현은 K팝스타 참가자들에 "오디션 봤을 때 사실 동요를 불렀다"고 독특한 오디션 경험을 털어놨다. 서현은 "굉장히 설레는 마음과 떨리는 마음이 공존했다"며 "심사위원 분들에게 잘 보이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오디션에서 중요한 건) 본인의 꿈에 대한 확고한 목표 의식이 있어야 될 것 같다. 본인의 꿈은 정확하되, 누군가의 조언과 그런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발전을 할 수 있고 뭔가를 받아들이고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오디션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진지한 조언을 했다.

만약 K팝스타 참가자로 나간다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보아 선배님께 합격을 받고 싶다"고 답한 닉쿤은 참가자들에게 박진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특별한 팁을 전했다. 닉쿤은 "진영이 형이 가르쳐 주실 때 똑바로 눈을 바라보면서 다 듣고 기억하는 방법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개된 커피숍에서 봤던 오디션이 되게 민망했다"고 오디션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2NE1 공민지는 YG 오디션 때를 회상하며 “그 때는 내가 어렸기 때문에 (양현석이) 상처받지 않는 말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잘 해주셨다. 자기 딸처럼 생각을 많이 해주셨던 것 같다"며 양현석과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또 참가자들에게 "자신감 없어 보이는 모습들은 아무래도 오디션을 봤을 때 제일 감점 요인"이라며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K팝스타' 첫회 방송에서는 샤이니 종현과 키, 미쓰에이 수지와 지아가 방청객으로 등장해 오디션 현장을 지켜봤다. 이들은 진지한 태도로 참가자들에게 몰입했으며 중국인인 지아는 즉석해서 4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인 참가자 마이클 라이언의 중국어를 통역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시각장애를 딛고 피나는 춤을 완성해 감동을 준 김수환의 모습에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K팝스타' 제작진은 "SM-JYP-YG 소속 가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조언이 참가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다"며 "첫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호응을 보내주셔서 제작진들과 심사위원들이 한층 힘을 내고 있다. 시청자 분들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닉쿤 공민진 서현 K팝스타 조언)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기자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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