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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원더걸스 이어 ‘개콘’ 특별출연 ‘소녀들의 개그감은?’
2011-11-27 10:26:43
 

소녀시대가 ‘개콘’에 특별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감수성’ 녹화에 소녀시대 수영과 유리가 카메오로 참여해 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의외 게스트의 등장에 방청객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현장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수영과 유리가 ‘감수성’에서 맡은 역할은 오랑캐. 이들은 오랑캐로 분해 도도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불어 김준호를 비롯한 개그맨들까지 매료시켰다고.

한편 지난 20일 방송에선 원더걸스 예은, 유빈, 혜림이 ‘감수성’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개그에 도전한 소녀시대의 모습은 27일 방송되는 ‘개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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