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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린 “산다라박 닮았다고 가끔 느껴” 얼마나 닮았길래
2011-11-10 10:10:4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휘재가 대시하려 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탤런트 박영린이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과 닮았다고 느낀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박영린은 녹화를 시작하며 자신의 의상을 선보였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휘재는 “옆에서 보니까 산다라박과 닮은 것 같다”며 비교했다.

이에 박영린은 “닮았다는 얘기를 듣기는 한다”며 “가끔 산다라박의 캡처 사진을 보면서 ‘난가?’하고 볼 때가 있다”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순정녀들은 야유를 보냈고 김새롬은 “요즘 안티 양성하세요?”라고 묻기도 했다고.

화들짝 놀란 박영린은 그제야 “가끔 느낀다. 아주 가끔이다”라며 산다라 박 팬들을 의식하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부모님께 데려가면 문전박대 당할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정주리가 탤런트 김혜진에게 “부모님은 손자손녀를 빨리 보고 싶어 하는데 노산 때문에 걱정할 것 같다”는 독한 발언을 날렸다. 하지만 결혼 적령기 아들을 둔 어머니 100명이 뽑은 실제 순위에서는 “착한 느낌이다”, “아들이 김혜진 편만 들어 섭섭할 것 같다”며 좋은 순위에 선정돼 오히려 정주리를 무안하게 만들었다. 11월10일 오후 11시 방송.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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