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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타블로 음악 들을 수 있다는건 눈물나는 일”
2011-11-02 18:19:40
 

타블로 첫 솔로앨범 '열꽃'에 윤도현 등 선배가수들의 아낌없는 극찬이 쏟아졌다.

윤도현은 최근 트위터에 "타블로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건 눈물 나는 일이다. 음악으로 말하는 타블로! 역시 그랬어야 했다!"라는 글을 남기며 새 앨범을 발표한 타블로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도현에 이어 윤종신 또한 트위터를 통해 "무르익은 타블로구나…너의 목소리에 눌러 담은 시간과 고민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길 바란다. 수고했다"고 타블로에게 따뜻한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윤도현 윤종신 등 선배 뮤지션들의 이런 극찬 덕분인지 타블로 새앨범 '열꽃'은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5위에 오르는가 하면 ‘PART 1’ 은 공개하자마자 대부분의 국내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또 11월 1일 음반과 함께 공개된 타블로 ‘PART 2’ 역시 태양과 함께 부른 ‘투모로우(Tomorrwo)’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가 하면 다른 음원차트 에서도 모두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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