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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송중기 “고작 4회? 웬만한 미니시리즈 주연보다..” [포토엔]
2011-10-21 09:21:35
 

패션지 '보그 코리아'가 최근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의 청년 시절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 송중기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송중기는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뿌리깊은 나무’ 젊은 이도 역할에 대해 “뿌리깊은 나무 4회 정도 출연할 뿐이지만 웬만한 미니시리즈 주인공보다 도전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아버지 태종(이방원)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그걸 깨는 과정을 보여주는 게 내 몫이었다. 내가 깔아놓은 바탕이 있어야 한석규 선배님의 세종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뿌리깊은 나무' 세종 캐릭터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송중기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에서 돈이 없어 연애도 잘 못하는 청년백수로 등장한다. 송중기는 자신의 외모가 주는 곱상한 이미지에 대해서 “그걸 깨보려고도 했고 더욱 살리려고도 해봤다. 이번 영화를 선택한 것도 망가지는 걸 하면서 그런 이미지를 깨보고 싶어서였다”고 말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나가는 배우로서의 명민함을 드러냈다.

스위트함과 스마트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배우 송중기 인터뷰와 화보는 '보그 코리아' 11월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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