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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1위, 친구로만 남기엔 너무 매력적인 그녀 ‘94% 압도적 인기’
2011-10-12 00:10:27
 

소녀시대 윤아가 '친구하기엔 너무 매력적인 그녀' 1위에 등극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밀라 쿠니스의 아찔한 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맨틱 섹시코미디 '프렌즈 위드 베네핏'이 특별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월 11일 발표했다.

'프렌즈 위드 베네핏'은 지난 10월 4일부터 9일까지 포털 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친구로 두기엔 너무 매력적인 스타'를 뽑는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 윤아가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네이트에서 진행되는 각종 설문조사 중에서도 2,000회에 가까운 높은 조회수와 300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해 네이트 베스트폴로 선정되는 등 큰 인기를 자랑했다.

윤아는 이 설문에서 무려 94%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위로 선정됐다. 윤아는 인형같은 외모와 청순 발랄한 특유의 매력으로 데뷔 당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한류스타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윤아는 최근 제2의 '겨울연가'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 '사랑비'에 한류스타 장근석과 캐스팅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 중이다.

설문에서는 윤아의 뒤를 이어 국내 대표 짐승돌 2PM 택연과 최근 빌보드닷컴에서 실시한 '올해의 핫한 아이돌' 17위에 랭크된 포미닛 현아,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스트 이기광이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당연 윤아! 그 치명적 매력이란", "너무 매력적이어서 부담스러운 우리 윤아 언니", "윤아 언니가 최고죠! 3집 앨범 기대할게요, 티저 영상에서 너무 예뻐요" 등 응원 댓글을 남기며 앞으로 발매될 소녀시대 3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표현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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