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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일본드라마 웨이터복 등장 “비주얼 쇼크”
2011-10-07 09:21:28
 

택연이 일본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서 웨이터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후지TV '나와 스타의 99일' 홈페이지에는 택연에 대한 소개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10월 23일 시작하는 ‘나와 스타의 99일’에 짐승돌로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2PM 택연이 태성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며 택연의 드라마 출연작들과 극중 역할 등을 간략히 소개한 것.

이와 함께 택연이 웨이터복을 입고 있는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나와 스타의 99일’에서 택연은 꿈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건너와 아르바이트를 하는 태성 역으로 등장해 김태희에게 접근하는 의문의 남자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택연이 연기하는 태성은 꿈을 가지고 있지만 환경이 허락하지 않아 꿈을 단념한 인물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큰 비밀을 가지고 있다. 이런 비밀이 주인공인 김태희, 니시지마 히데토시 뿐 아니라 파파라치인 카나메 쥰까지 끌어들이며 이들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예정이다.

택연은 “일본에서 첫 드라마 출연인데 훌륭한 출연진, 스태프들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조금이라도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후지TV 편성부 관계자는 “이번에 택연 씨에게 부탁한 역은 2명의 주인공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 신비하고 존재감이 있다고 생각해 출연을 부탁했다”며 “택연은 예의 바르고 밝은 사람으로 촬영현장을 북돋아 주고 있다. 일본 드라마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와 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택연이 웨이터복을 입은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비주얼 쇼크!”, “택연은 배우해도 될 외모인 듯”, “한국에서도 영화 한 편 찍자”, “일드 시청자도 확 사로잡길”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와 스타의 99일’ 공식홈페이지)

[뉴스엔 김미리 기자]

김미리 기자 k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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