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슈스케3’ 탑스타 김한상 “편집논란? 나빠보이는 것만 나오게 한게 의문”
2011-09-26 08:59: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출연자 탑스타 리더 김한상이 편집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한상은 지난 9월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와 관련, 장문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있다.

먼저 김한상은 2차 예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밤무대 일을 마치고 마무리 연습을 하고 '슈스케3'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천안에서 대전으로 출발했다"고 운을 뗀 김한상은 "1시간정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작가한테 전화가 왔다. 작가가 줄을 이탈해서 가운데 통로로 오라고 했고 화장실 근처에서 몰래 번호표를 줬다"며 "번호표를 받은 우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입장했다. 그렇게해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 오디션장에 들어갔는데 번호표준 작가분이 계셨다. 오디션을 보고나서 여러가지 인터뷰와 슈퍼투어 촬영까지 마쳤다. 그 후 몇 일 뒤 3차예선 합격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문제는 3차예선 당일이었다. 김한상은 "이날 한 곡이 끝난 동시에 이승철이 회의를 한다고 나가 있으라고 했다. 우리는 노래가 끝나고 바로 밖으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잠시뒤 다시 오디션장으로 들어갔다. 이승철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된다'며 '회의결과 다 슈퍼위크에 갈 수는 없고 이름을 호명하진 않았지만 4명만이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바로 장금동과 박경수는 준비가 안돼있다고 말했다. 날벼락이었다. 이런 질문을 왜하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그룹지원은 애초에 한 팀 자체가 하나로 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 질문은 곤욕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당시 김한상은 애초에 이런 일이 생기면 포기하자는 멤버들간의 사전 약속이 있었기에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따라서 탑스타는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김한상은 "끝나고 오디션장 밖으로 나가는데 작가분이 와서 '아쉽지 않냐'고 물었다. 그런데 작가분이 오디션장가 서 아까 못한 춤퍼포먼스를 다시찍자고 했다. 나는 심사위원앞에서 다시 하는건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심사위원 없는 상태에서 있는 것처럼 하고 찍자는 것이었다. 시청자한테는 그래도 더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는 제작진의 말이었다. 나는 '심사위원이 없는데 해서 뭐하냐'며 '다음 오디션 기회가 있을 때 더 연습해서 하겠다'고 돌아갔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같은 상황 설명과 함께 김한상은 '슈스케3' 편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누구나 사람들은 남들이 자신을 좋게 바라봐주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다. 어떤 이에게는 착한사람이지만 어떤 이게는 나쁜 사람일 수도 있다. '슈스케3'에 나온 나는 내가 봐도 이기적이고 나쁜사람이었다"며 "제작진은 보는 사람입장에서 다를 수 있다고 한다. 제작진은 그렇게 편집했을 때 나쁘게 보인다고 생각안했나보다. 제작진의 눈은 평균이 아닌가보다"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한상은 "지금은 '슈스케3'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한다"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그는 "그분들은 그것이 직업이니까. 나 따위 음식 만드는 재료에 하나일 뿐이니까 이렇게 생각한다. 편집이 왜곡된 적 없다고 한다. 맞는 사실이다. 있는 내용을 편집한거니까. 그런데 왜 논란이니 뭐니 하느냐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왜 저런 부분만 방송에 나와서 내가 이렇게 됐지. 이거다. 어떤 누구도 나쁜 장면만 모아서 보낸다면 그 사람은 착한사람이 될 수 없다"며 "내가 우리멤버들을 챙기고 제작진들 옆에서 샌드위치 먹고있길래 도시락을 많이 가져와서 그런데 같이 드세요. 메이크업 나오신 분들 음료수 챙겨주고 우리 멤버들끼리 웃고 즐기면서 대기하는 장면 등과 같은 장면은 하나도 없고 나쁘게 보이게 하는 요소들만 나오게 했을까? 이게 의문이다"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원본공개 해서 뭐하겠는가? 원본을 공개하려면 하루종일 찍은 그 원본 다 공개했음 좋겠다. 제작진의 원본공개라함은 나빠보이게 한 그 장면, 즉 방송에 나간 부분 편집한 원본만 공개하려고 하는데 그걸 원하는게 아니다"며 원본이라 하고 일부만 공개하는 '슈스케3'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탑스타 멤버들의 근황을 전함과 동시에 "신경 써 주신 우리 지인들 감사합니다. 방송은 방송일뿐 오해하지말자"라는 말을 끝으로 장문의 글을 마무리지었다.

앞서 탑스타는 지난 8월19일 엠넷 ‘슈퍼스타K3'에 출연했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부분 합격을 결정했고 리더 김한상에게 "멤버 일부는 팀에 마이너스가 된다. 모두 함께 탈락하겠냐, 일부라도 통과시키겠냐"고 물었다. 당시 리더 김한상은 망설임없이 "포기하겠다"고 말했고 탑스타는 전원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한 멤버는 자신들의 불합격 결과에 불만을 품은듯 "그만하겠다"고 말한 후 건물을 빠져나갔다.

방송직후 탑스타 리더 김한상은 네티즌들로부터 이기적 결정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급기야 탑스타 멤버 장금동이 지난 8월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엠넷 ‘슈퍼스타K3'의 편집 문제를 지적하는 글을 게재해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이승철씨가 "전본웅씨 정승환씨 합격드릴려고 했죠"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잘 보면 저희가 없는 상태에서 제작진을 보고 말씀하신거다. 저희 앞에서는 4명 합격 시켜주신다고 했는데...”라고 주장했다. 장금동에 따르면 탑스타가 없을 때 이승철이 말하는 장면을 짜집기 해서 꼭 이승철이 탑스타에게 말하는 것처럼 편집했다는 것이다.

장금동은 또 “처음에 그룹부분 있길래 지원한거였는데 그룹이 지원해서 누구는 떨어지고 누구는 붙고 그런거였으면 저희는 시작도 안했을 것”이라며 “한상이 형은 잠도 못자고 편곡하고 안무짜고 의상까지 다 한건데 시청률 때문에 마녀사냥한 것 같아서 좀 기분이 나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장금동은 “한상이 형은 31살인데 꿈을 위해서 도전한 것이고 지금도 그 꿈을 버리지 않고 있다. 근데 자신이 붙었는데 과감하게 그 꿈을 저와 경수를 위해서 포기한 것이다. 이게 진실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왜곡된 편집에 이의를 제기하며 숙소를 이탈한 예리밴드 사태에 이어 '힙통령' 장문복도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 '슈스케' 막장 맞다"고 언급하면서 '슈스케3' 편집논란을 두고 적잖은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다음은 김한상의 글 전문이다.

(전문)

2차예선 당일
우리는 밤무대일을 마치고 마무리연습을하고 슈스케3 예선에 참가하기위해 의상 서류등등을 꼼꼼히 챙기고 천안에서 대전으로 출발했다.대전에 도착할쯤 비가오기 시작했다. 일찍 도착했기때문에 줄이 짧아 근처 편의점에서 우산을사기로하고 우산을사러 갔다가 돌아왔다. 30분이 지났을뿐인데 이미 줄은 대전 컨벤션 센터를 한바퀴 돌고있었다.작가분께서 도착하면 전화를 하라해서 전화를했다.
잠시뒤에 전화를준다고 기다리라고 했다. 1시간정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있는데 전화가 왔다.작가분이다. 줄을 이탈해서 가운데 통로로 오라고 했다. 작가분을 만났다.화장실 근처에서 몰래 번호표를 줬다.다른분들에게 들키면 안된다고 몰래 번호표를 줬다. 같이 온 동생도 있었는데 미안했다. 그리고 번호표를 받고 우리는 다른사람들보다 먼저 입장했다 같이 온 동생은 4시간정도 더 걸렸다.그렇게해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 오디션장에 들어갔는데 번호표준 작가분이 계셨다. 오디션을 보고나서 여러가지 인터뷰와 슈퍼투어촬영까지 마치고 같이 온 동생 오디션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천안으로 돌아왔다. 그후 몇일뒤 3차예선합격을 통보 받았다.

3차예선당일
이날도 역시 밤무대일을 하고있엇기에 밤을새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대전으로 출발했다. 처음부터 제작진은 오늘 많이 기다리셔야 할거라고 말했다. 그렇게 길줄은 몰랐다 ㅎㅎ 순서를 알려고 했으나 가르쳐주지 않았다. 다행히 아르바이트요원이 몰래 가르쳐줘서 대전지역 예선참가자 43팀중에 42번째라는 걸 알았다. 알고나니 더 힘빠졋다. 대기하면서 여러가지 촬영이 시작됐다. 인터뷰만 2번하고 대기장면등등 여러가지 촬영을 했다.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밤을샌 우리들로서는 몸이 너무 피곤했다.사람들이 다빠져나갈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긴장감이 몰려왔다. 화이팅을 외치고 오디션장에 들어섰다.심사위원3분이 앞에게셨다 매우 떨렸다. 그러나 첫질문 김한상씨는 웨스트라고 예전에 활동을 하셨네요 이부분 철렁
괜히 이런부분때문에 처음 오디션보는 다른멤버에게 피해가 갈까봐 애초부터 빼달라고 했었다.하지만 처음들은 질문이 그거라 당황할수밖에 없었다.ㅠㅠ 작가분들이 미웠다.그리고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다.처음 인트로랩을 내가하고나서 상훈이가랩을이어갔다 승환이가 노래 첫파트를 시작했고 경수가 부르고 그다음은 금동이 그리고본웅이 그리고 다같이 때창... 준비는 노래2곡과 춤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한곡이 끝난동시에 이승철씨께서 회의를 한다고 나가 있으라고했다 우리는 노래가 끝나고 바로 밖으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그리고 잠시뒤 다시 오디션장으로 들어갔다. 이승철씨께서 어려운선택을 해야된다고 했다. 회의결과 우리는 다 슈퍼위크에 갈수는 없고 이름을 호명하진 않았지만 4명만이 올라갈수있다고 이승철씨가 말했다.그리고 바로 장금동씨와 박경수씨는 준비가 안되있다고 말했다.청천날벼락이었다. 많은생각이 오고 갔다. 이런 질문을 왜하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그룹지원은 애초에 한팀자체가 하나로 보는것이었기때문에 이질문은 곤욕이었다. 하지만 애초에 혹시 이런일이 생기면 포기하자는 멤버들간의 약속이 있었기에 포기하겠다고 말했다.심사위원들께서는 그렇다면 탑스타는 불합격입니다.하고 불합격을 받고 오디션장을 나왔다. 오디션장을 나오자마자 인터뷰가 시작됐다. 우리는 또 밤무대를가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촉박했다. 상훈이가 가자고 재촉했다. 마무리를 잘하고 가고싶어서 찍고 가자고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는데 작가분이 와서 아쉽지 않냐고 물었다 아쉬웠다. 그런데 작가분이 오디션장가서 아까 못한 춤퍼포먼스를 다시찍자고 했다 이대로 방송나가면 아쉬울꺼아니냐고 나는 심사위원앞에서 다시 하는건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심사위원 없는 상태에서 있는것처럼하고 찍자는것이었다. 시청자한테는 그래도 더보여줘야 하지 않겠냐는 제작진의 말이었다.나는 심사위원이 없는데 해서 머하냐며 다음 오디션 기회가 있을때 더연습해서 하겠다며 집으로 우리6명은 돌아갔다 매우힘든 하루였다.

누구나 사람들은 남들이 자신을 좋게 바라봐주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이에게는 착한사람이지만 어떤이게는 나쁜사람일 수 도 있다.슈스케3에 나온 나는 내가 봐도 이기적이고 나쁜사람이었다. 제작진은 보는 사람입장에서 다를 수 있다고 한다.제작진은 그렇게 편집했을때 나쁘게보인다고 생각안했나보다. 제작진의 눈은 평균이 아닌가보다. 대부분의 방송을 본 사람들은 나쁘게 본다. 내가 아는 지인들의 걱정이 제일 컸다. 나쁜생각하지마라 등등의 조언 너무나 감사한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려 했으나 인터넷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그래서 밖에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다. 현실은 달랐다. 인터넷상에서만 그럴 뿐 바깥세상은 별 다름이 없었다. 지금까지 김한상씨 너무 나쁘네요 오프라인에서는 들은 적이 없다.걱정해주시는분들이 대부분이다.나는 혼자 인터넷 세상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슈스케3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안한다. 그분들은 그것이 직업이니까.나따위 음식만드는 재료에 하나일 뿐이니까 이렇게 생각한다.편집이 왜곡된적없다고한다 맞는사실이다. 있는내용을 편집한거니까.그런데 왜 논란이니 뭐니 하느냐는 나는 이렇게생각한다. 왜 저런부분만 방송에 나와서 내가 이렇게 됐지. 이거다. 어떤누구도 나쁜장면만 모아서 보낸다면 그 사람은 착한사람이 될 수 없다. 더더욱 그사람은 나를 계속 봐왔던 사람이아니라 처음보는사람이기 때문이다.내가 우리멤버들을 챙기고 제작진들 옆에서 샌드위치먹고있길래 도시락을 많이가져와서 그런데 같이드세요. 메이크업나오신분들 음료수 챙겨주고 우리 멤버들끼리 웃고 즐기면서 대기하는장면 등등
이런장면은 하나도 없고 나쁘게 보이게하는 요소들만 나오게 했을까? 이게 의문이다. 원본공개 원본공개 ㅎㅎ 해서 뭐하겠는가? 원본을 공개하려면 하루종일 찍은 그원본 다 공개했음 좋겠다.제작진의 원본공개라함은 나빠보이게한 그장면 즉 방송에 나간부분 편집한 원본만 공개하려고 하는데 그걸 원하는게 아니다 물론 분량이 너무 많아서 공개 할 수도 없겠지만........
탑스타로 슈스케3에 도전할때만 해도 너무 좋았었는데......꼭 실력이 대단한 사람만이 도전해야하는 오디션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꿈을위해 도전하는 모든 분들께 박수쳐 드립시다. 실력이 안되네 이런말.. 그래요 실력 안되는거 알고있어요.^^ 그래도 도전하는거잖아요 또 이런말 쓰면 합격한애들의 꿈은 꿈이아니냐. 왜 니가뭔데 포기했냐 이러실려구요?ㅎㅎ 그럼 우리멤버들이 바보도아니고 아직도 저랑 같이 있겠어요.불쌍한 애들 이용한다 등등 알고나 말하세요 이팀 만들때 강요한적없고 저혼자 만든팀아니에여 다같이 하고싶어서 모인팀에 저는 리더일 뿐이고요 독단적으로 결정한적 한번도 없습니다.팀끼리 다상의해서 나온 결과이고요.6명누구에게 물어도 똑같을 겁니다. 우리끼리 이간질좀 그만시키세요 그런거에 넘어가지도 않지만...
이제는 오디션에 도전하기가 무섭네요.욕먹으로 나간 오디션이 아닌데 도전하기위해서 나간건데....지금 우리 6명은 승환이는 일찌감치 군대에 가있고 본웅이는 입시준비 금동이는 이제 10.11일 군입대를 하고 경수도 곧 입대를 준비중입니다. 다들 현실로 돌아와 잘살고 있죠. 현재 상훈이와 경수와 난 밤무대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서고싶은 무대이기에 메이저가 아니라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다시 메이저에 계속 도전을 할 것입니다.^^너무나도 간절히 하고싶기때문에...
너무 나무라지 말아주세요 저 그렇게 나쁜놈 아니에요. 신경 써 주신 우리지인들 감사합니다. 방송은 방송일뿐 오해하지말자 ㅎㅎ


박아름 기자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
맥스큐 이예진, 시선집중 비키니 뒤태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권상우 잘생김...

99억의여자 종...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별 분노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SNS★컷]

황보미 前아나운서, 수영복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자랑 ‘S라인 끝판왕’[SNS★컷]

미스터트롯, 코로나 시국에 임영웅 母 미용실 마스크없이 밀집 떼창 논란[TV와치]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라 할…[여의도 휴지통] (3월)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결정적장면]

맥스큐 이예진, 시선집중 비키니 뒤태[포토엔HD화보]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SNS★컷]

기생충 다음은 페닌슐라? 강동원 ‘반도’에 쏠리는 기대[무비와치]

‘슈돌’ 둘러싼 대본 논란, 5세 윌리엄이 이런 말을?[이슈와치]

‘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이런 케미 맛집 또 없습니다[TV와치]

“같은 살인인데” ‘더게임’ 시청자 토론 유발한 선악 모호성[TV와치]

‘미스터’ 김호중, 성악에 트롯-퍼포먼스까지 진정한 ‘매력부자’ [스타와치]

“홍보 다 했는데” 코로나 직격타 맞은 3월 기대작들[무비와치]

방탄소년단X트와이스X봉준호, 日 혐한 벽 깬 ★[스타와치]

‘골목식당’ 노력하는 사장님에게 백종원이 있다[TV와치]

“감독님 써주시는 대로” 김민희, 홍상수 월드에 푹 빠지다[무비와치]

‘김사부2’ 풀리지않아 감사한 떡밥이 시즌3 기대케 합니다[TV와치]

‘친한예능’ PD “土 편성이..

한국을 너무나 좋아하는, 서로 '친한' 사이의 '친한'(親韓) 사..

‘사풀인풀’ 오민석 “10회동안 누워..

‘이태원 클라쓰’ 류경수 “클럽신, ..

‘한번 다녀왔습니다’ 측 “차화연 이..

‘개훌륭’ PD “개에 집중하는 예능, ..

‘이태원 클라쓰’ 류경수 “박서준과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