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사랑비’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장근석-윤아 한자리에
2011-09-23 08:46:35
 

[뉴스엔 이민지 기자]

드라마 '사랑비'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윤석호 감독과 오수연 작가의 재화로 화제를 모은 '사랑비'는 최근 장근석, 윤아, 김시후, 손은서, 황보라, 서인국 등 주요배우 캐스팅을 완료하고 첫 대본 리딩을 가졌다.

'사랑비' 제작사 윤스칼라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에는 윤석호 감독과 오수연 작가, 장근석, 윤아, 김시후, 손은서, 황보라, 서인국 등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다. 윤석호 감독은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세심한 디렉팅으로 현장을 이끌었으며 장근석, 윤아를 비롯한 배우들은 실제 촬영과 같은 열띤 분위기 속 빼어난 호흡을 선보였다.

아날로그 시대 순수한 사랑의 정서와 디지털 시대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담아내야 하는 드라마 전개 특성상 각각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선을 잘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도한 윤석호 감독은 "배우들이 경험하지 못한 70년대 시절엔 짝사랑이 많았다. 마음결을 간직하는 것 자체로도 즐거웠던 시절, 내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 감정과 경험들도 대본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사랑비'를 통해 70년대 순애보 미술학도 서인하와 오늘날 일과 사랑에 자유분방한 포토그래퍼 서준까지 1인2역을 연기하는 장근석은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눈물이 왈칵 났다. 두 인물의 감정을 잘 표현해 내가 느낀 감동과 '사랑비'가 진정으로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싶다"며 "경험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작가님이 많은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인데 베일에 쌓인듯 차분차분 연기만 하려니 영 간지럽다"며 웃었다.

윤아 역시 "서로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인물을 연기해야해 부담이 컸는데 감독님과 작가님, 함께 하는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춰보니 한결 마음이 든든하다. 배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사랑비'는 70년대 아날로그 시대 순수했던 사랑의 정서와 오늘날 디지털 시대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사계절 시리즈를 탄생시킨 윤석호 감독과 오수연 작가가 10년 만에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 김시후 등 최상의 캐스팅 군단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랑비'는 9월 본격 촬영에 돌입해 2012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민지 기자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판타집’ 남양주 11억 전원주택, 국유지 정원 1년에 9만원 사용료[어제TV]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이가돈 “셀트리온 주식투자로 1200% 수익률 달성”(개미는 뚠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