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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언니 최수진 “동생에게 멋진 모습 보여주고 싶다”
2011-09-22 15:07:28
 

[뉴스엔 김미리 기자]

소녀시대 수영 언니 배우 최수진이 뮤지컬 ‘겨울연가’에 임하는 마음을 전했다.

최수진은 9월 27일 ‘겨울연가’ 첫 공연을 앞두고 “유진 역을 맡아 어려운 부분이 많다. 감성이나 특별한 움직임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다. 특히 최지우 선배님께서 그리신 유진의 순수하고 맑은 모습에 더해서 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유진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도 드라마 ‘겨울연가’를 잊지 못하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큰 선물이 될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수진은 동생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게도 각별한 정을 드러내며 “항상 나를 위해 늘 뒤에서 기도해주는 동생은 그 어떤 말과 물질보다도 큰 힘이 돼주는 존재다. 항상 내가 출연하는 뮤지컬에는 빠짐없이 응원하러 와주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올 것 같다. 언니로서 멋진 모습을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뮤지컬 ‘겨울연가’는 드라마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 ‘봄의 왈츠’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이며 한류를 이끌어왔던 윤석호 감독이 총괄 제작프로듀서 및 예술감독으로 진두지휘 하고 유희성이 연출이 맡았다.

한편 최수진은 맑고 깨끗한 음색을 겸비했으며 뮤지컬은 물론 드라마 OST에 참여할 만큼의 뛰어난 가창력과 아름다운 외모에 스타성까지 두루 겸비한 뮤지컬계 핫 스타다. (사진=와이트리미디어)

김미리 기자 k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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