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소녀시대 유리, 거울공주에 패셔니스타? 어린시절 끼 ‘폭로’
2011-09-07 11:37:26
 

[뉴스엔 조연경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끼를 폭로당했다.

9월 12일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달고나'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그녀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출연해 숨겨져 있었던 유리의 '끼'를 전한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유리의 초등학교 친구들은 "어렸을 때부터 유리는 거울 공주였다"며 "집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방까지 거울이 가득했고 거실을 지나가다가 거울을 보기만 하면 예쁜 표정을 지어가며 표정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또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자는 친구들과의 만남에 입고 나온 옷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먼저 집에 가버린 적도 있다"고 전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유리는 "보통 초등학생들은 옷을 며칠씩 입기도 하는데 나는 매일매일 갈아 입었던 기억이 있다"며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끼가 있음을 인정했다.

소녀시대 유리의 귀여운 어린 시절 이야기는 12일 오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