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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가수되려 첫사랑 고백 거절했다”
2011-09-07 11:20:19
 

[뉴스엔 조연경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빅뱅의 탑을 닮은 첫사랑과 깜짝 재회했다.

9월 12일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달고나'에서 빅뱅의 탑을 닮은 외모로 등장부터 이슈였던 수영의 첫사랑은 최근 녹화 현장에서 수영과의 첫사랑 추억에 대해 폭로했다.

하지만 여느 첫사랑의 추억과 남달랐던 점은 수영은 자신의 첫사랑을 아련하게 기억하지만 상대방은 차인 기억밖에 없다고 주장한 것.

수영의 첫사랑은 "초등학교 시절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고 수영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소문을 듣고 고백했다"며 "하지만 정작 수영은 '나는 가수가 돼야 해'라며 내 고백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다르게 기억된 첫사랑의 추억. 그 진실은 12일 오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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