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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사랑 ’차승원-이승기 남다른 우애, 꼭 끌어안고 활짝
2011-08-24 08:37:05
 

[뉴스엔 최신애 기자]

배우 차승원과 이승기가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이어 광고 CF에서 다시 만났다.

삼성지펠 아삭 모델 이승기가 올 시즌 삼성지펠 아삭 CF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차승원과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형 지펠아삭 김치냉장고 CF촬영 현장 컷 일부를 공개해 이승기와 차승원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촬영컷은 김치냉장고 CF 촬영 기념사진으로 장난스럽게 서로 부둥켜 안으며 활짝 웃는 사진, 귀여운 브이를 그리는 사진 등 촬영장의 들뜬 분위기와 두 배우간의 남다른 우애가 그대로 담겨 있다.

촬영 내내 두 사람은 다정한 형제 콘셉트에 맞춰 나란히 김치를 먹는 장면을 손쉽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휴식 시간까지도 함께 하며 척척 맞는 연기 호흡과 친분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3년 연속 지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기는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과 함께 드라마에 이어 또다시 인연이 닿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며 “선배님이 워낙 리드를 잘해주셔서 편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드라마에서도 CF에서도 남자랑 포옹하고 사진 찍어보는 건 승기씨가 처음”이라며 “이승기씨가 평소 성실하고 예의 바르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 실제 만나보니 말그대로였고 성실한 후배의 모습에 애착도 많이 간다”고 말했다.

한편 차승원 이승기의 위트 넘치는 CF 촬영 현장 모습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8월 2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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