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양정모 박초롱, 옛날엔 사제지간 이제는 가수 선후배
2011-08-03 14:40:12
 

양정모와 박초롱 관계가 사제지간에서 가수 선후배 사이로 바뀌었다.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출신 양정모는 위탄에 출연하기 전 충북 청주에서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양정모는 과거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에이핑크) 초롱이는 2,3개월 정도 가르쳤다. 연습생이 되고 나서도 가끔 소식을 주고받았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데뷔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박초롱 역시 보컬트레이너인 양정모를 알아보고 위탄 출연 때부터 응원했다.

이런 두 사람은 이제 가수 선후배로 만나게 된다. 스승이었던 양정모가 제자 박초롱의 가수 후배가 된 것.

양정모 소속사 크레이지 사운드 측은 8월 3일 뉴스엔에 "아직 음반 발매일이나 타이틀곡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음주께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양정모 가수데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양정모는 한 때 음악을 포기하고 투페이스 노기태 로드매니저로 활동했다. 노기태는 양정모 노래 실력을 눈여겨보고 위탄 출연을 권유했고 이후 양정모는 몇몇 기획사의 러브콜에도 노기태와 의리로 크레이지사운드와 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하게 됐다.

[뉴스엔 김미리 기자]


김미리 기자 km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