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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아들 이름도 똑소리나는 엄마답게 “하버드 출신다워”
2011-07-07 15:44:04
 

[뉴스엔 김채현 기자]

나탈리 포트만이 특별한 의미를 지닌 아들 이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30)은 지난 6월 9일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나탈리 포트만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 아들 이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7월7일(한국시간) 한 외신은 지인의 말을 인용해 포트만의 아들 이름이 알레프(Aleph)라는 것을 보도했다.

알레프는 히브리어 알파벳의 첫 자로 ‘첫 번째’, ‘으뜸’ 의 상징으로 유대교에서는 만물의 기원을 이야기할 때 쓰인다. 흔하지 않고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자녀 이름에 최고라고.

아이 아빠는 나탈리 포트만이 영화 '블랙스완' 촬영을 통해 만난 발레리노 겸 안무가 벤자민 밀피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말 약혼과 동시에 임신 사실을 알렸다.

나탈리 포트만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아이의 이름은 지어지지 않았지만 유명한 이름으로 짓고 싶지는 않다"고 밝힌 적 있다. 그런가 하면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달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드리 햅번은 육아를 위해 일찍 은퇴하는 훌륭한 선택을 했다”고 말해 계속 연기생활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아기 이름을 접한 네티즌들은 “특이하고 흔하지 않은 이름”, “역시 똑똑해. 하버드 출신답다”, “뭔가 심오하다”, “나탈리와도 어울리는 이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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