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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영민 광민 “스태프 누나에게 첫 키스 뺏겼다”
2011-06-24 00:09:09
 

보이프렌드 쌍둥이 멤버 영민과 광민이 여성 스태프들에게 첫 키스를 빼앗겼다고 고백했다.

영민과 광민은 6월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첫 키스는 스태프 누나들에게 뺏겼다"고 털어놨다.

영민과 광민은 "스태프 누나들이 우리를 많이 귀여워해준다"며 "볼이나 이마에 뽀뽀를 하고 도망을 가시곤 했다"고 회상했다.

또 "기분이 나쁘다기보다 매우 부끄럽고 수줍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민과 광민은 최근 데뷔한 보이프렌드 멤버로 꽃미남 외모로 여성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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