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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천우희, 신세경 문근영과 한솥밥 ‘나무엑터스 전속계약’
2011-06-18 08:54:37
 

‘써니’ 천우희, 신세경 문근영과 한솥밥 ‘나무엑터스 전속계약’


[뉴스엔 전원 기자]

2011 상반기 최고 흥행작 영화 ‘써니’에서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천우희가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롭게 도약한다.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영화 ‘써니’에서 천우희는 일명 ‘본드녀’, ‘소름 돋는 연기’, ‘심상치 않은 신예’ 라는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써니’의 멤버들을 괴롭히는 문제아 상미로 등장했던 천우희는 리얼한 연기로 영화 개봉 직후부터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영화 ‘마더’에서 신인 답지 않은 파격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은 이후, 천우희는 이번 영화 ‘써니’에서 8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특히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극적으로 표현하며 광기 어린 연기를 탁월하게 선보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천우희는 이번 나무엑터스와의 계약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속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영화 ‘써니’로 단번에 충무로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천우희는 이번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 결정의 이유로 "무엇보다도 연기를 잘 하는 좋은 선배들이 많고, 배우들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위기와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깨끗한 이미지가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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