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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배우 되기 전 꿈은 PD, 공채준비도 해봤다”
2011-04-13 15:26:07
 

[뉴스엔 최영아 기자]

배우 송중기가 배우가 되기 전 PD를 꿈꿨다고 고백했다.

4월 12일 KBS Cool FM ‘뮤직쇼’에 출연한 송중기는 “배우가 되기 전 꿈이 PD였다”고 밝혔다. "공채서류를 쓰긴 했지만 제출은 못했다"며 "PD는 아니지만 후에 라디오 DJ는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추기도 했다.

얼마전 아나운서 지망생 시절 모습이 공개 돼 화제가 되기도 한 그는 학창시절부터 공부, 운동, 외모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송중기는 성균관대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다.

한편 이수영의 후임으로 데니안이 DJ를 맡게 된 '뮤직쇼'에 송중기, 은지원, 길미, 최필립, 비스트, 미쓰에이, 토니안 등 연예인들의 축하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KBS 홈페이지)

최영아 younga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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