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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멤버 반대 무릅쓰고 부활 이승철 영입, 성공에 모두 놀라”
2011-03-31 07:50:08
 

[뉴스엔 권수빈 기자]

김태원이 이승철 영입에 관한 비화를 공개했다.

김태원은 3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부활 멤버들이 이승철의 외모가 곱상해서 반대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김수철 선배의 비브라토를 좋아했는데 이승철이 그게 되더라”라며 “부활 음악에 적격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승철 영입 후 부활은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김태원은 “예상 못한 성공에 이승철도 놀랐고 나도 놀랐다”며 서로 상당히 놀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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