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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포미닛 남지현 ‘가슴 성형설’ 성형의혹 논란
2011-03-30 07:34:52
 

베이글녀 포미닛 남지현 ‘가슴 성형설’ 성형의혹 논란



걸그룹 포미닛 남지현이 '가슴 성형'설에 휘말렸다.

남지현은 3월29일 공개된 싱글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 뮤직비디오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살짝 드러내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유독 가슴 선이 도드라진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남지현은 티저 편에서는 가슴 선이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었다. 유난히 글래머러스하게 보이는 옷 덕에 성형한 것 같다는 말이 나돌고 있는 것.

이 사진은 남지현의 데뷔 전 과거 사진과 함께 나란히 등장하며 성형설에 무게를 싣고 있다.

남지현은 최근 동안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로 일명 '베이글녀'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원래 볼륨이 있는 몸매로 수술한 것이 아니다. 데뷔 전 오디션 영상에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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