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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팝스타 브루노마스 싱크로율 99% “다크서클 어쩌나..”
2011-03-29 08:58:15
 

[뉴스엔 조연경 기자]

'대세' KBS 전현무 아나운서에게 새로운 쌍둥이(?) 형제가 생겼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3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무무트레인 전현무오빠!! 전 자꾸 오빠가 브루노마스로 보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ㅋ"라는 멘션을 보낸 한 트위터리안의 트윗을 리트윗(추천) 시켰다.

이어 전현무 아나운서는 "여러분덕에 오늘은 제가 빵터지네요.."라며 브루노마스에 대해 "이 친구 다크써클도 만만치않네요ㅋ;;"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1986년생인 미국의 팝 가수 브루노마스(Bruno Mars)는 작곡가, 프로듀서, 뮤지션으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재능을 뽐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첫 앨범부터 빌보드 차트 3위에 올라가는 등 2010년 최고의 신인으로 떠올라 2011년 제53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 보컬 퍼포먼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몇몇 네티즌들은 브루노마스의 부리부리한 눈과 까무잡잡한 얼굴, 이마를 드러내는 헤어스타일 등이 전현무 아나운서와 꼭 닮아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

이에 전현무 아나운서의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 찾아낸 것도 웃겨ㅋㅋ", "싱크로율 100%까지는 아니고 국적이 다르니까 99% 정도로 해둘게요ㅋㅋㅋ", "미묘하게 다른데 뭔가 분위기는 딱 전현무다! 대박", "전 아나운서가 더 선량하게 생기셨어요! 풉", "요새 전현무씨 때문에 웃고 삽니다~~ 아주 귀여우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조연경 j_rose1123@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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