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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꿈꾼 송중기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
2011-03-28 10:48:1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나운서 꿈꾼 송중기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

3월 28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연예특급'(이하 연예특급) 스타시크릿의 주인공은 송중기였다. 이에 송중기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것을 낱낱이 살펴봤다.

송중기의 초등학교 시절 꿈은 탤런트였다. 초등학교 입학 전 연기학원을 보내달라고 할 정도로 연기에 대한 의욕이 강했다고.

그러나 운동신경이 좋았던 송중기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대전의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으나 발목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송중기는 언론을 통해 알려졌듯이 학업성적 또한 뛰어났다. 중학교 3학년 때 학급 부반장과 전교 회장을 맡는 등 리더십 또한 강했으며 키가 작고 왜소한 친구를 감싸주는 등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였다.

송중기의 고등학교 담임 교사는 "인기가 많았다"며 "고등학교 때 매년 학교에서 축제를 했는데 송중기를 보러온 학생들이 많았다"고 송중기를 소개했다.

더 유명한건 성실함이었다. 송중기는 생활기록부를 통해 3년 내내 개근은 물론 1학년 때 모범학생 표창 수상, 2학년 때는 전체 부학생회장 활동, 3학년 때는 표창장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엄친아임을 입증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받은 올수 성적표도 눈길을 끌었다. 학습 뿐만 아니라 언변도 뛰어났던 송중기는 한 때 장래희망이 아나운서였다. 어린시절 탤런트를 꿈꿨지만 고등학교 때는 아나운서로 꿈이 바뀐 것.

그러나 송중기는 초등학교 시절 꿈처럼 탤런트가 돼있었다.

(사진=SBS)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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