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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녹음중단, 성대 이상 휴식중 4집 발표 6월 연기
2011-03-23 09:39:44
 

[뉴스엔 권수빈 기자]
신혜성 녹음중단, 성대 이상 휴식중 4집 발표 6월 연기



신혜성이 오는 6월 정규 4집을 발표한다.

이번 4집 앨범은 지난 2009년 발매한 3집 Side 2 ‘Keep Leaves’ 이후 2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앨범으로 신혜성은 각별한 애정을 담아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신혜성은 앨범 발매시기를 2월말로 정하고 녹음 작업을 진행해왔으나 녹음 중 성대에 이상이 생겨 작업을 잠시 중단,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앨범 발매 일정은 불가피하게 6월로 연기됐다.

신혜성은 몸이 회복되는 대로 바로 녹음을 재개할 예정이며 이전 녹음했던 곡들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녹음 하기로 결정했다.

신혜성은 앨범 발매와 함께 콘서트 투어도 할 계획이다. 4집이 7월 일본, 대만, 홍콩, 중국에서 라이선스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어서 콘서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많이 기다리고 계시는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녹음 작업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 신혜성의 몸 상태가 회복되는 대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음반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에 일본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 지진피해 돕기에 동참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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