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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 “김지원, 김혜수-김희선 비슷하지만 몸매 신경써야”
2011-03-22 10:10:51
 

장진 감독이 신예 김지원에 대해 극찬했다.

장진 감독은 3월 2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김지원에게서 김혜수,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진 감독은 새 영화 '로맨틱 헤븐' 여주인공으로 김지원을 낙점했다. 장 감독은 "건강검진 전날 김지원을 캐스팅했다"며 "신인으로 한 이유는 중간에라도 바꿀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장 감독은 "김지원의 목소리가 참 좋다"며 "발음도 정확하고 희로애락이 표현되는 목소리다. 다만 옷 태를 살리기 위해 몸매에 신경쓰라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 감독은 함께 작업하고 싶은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았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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