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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터치 영훈 ‘섹시 카리스마 남성미 물씬’
2011-03-21 16:02:39
 

[뉴스엔 이한형 기자]

그룹 터치(TOUCH/준용, 성용, 한준, 선웅, 영훈)가 4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싱글 2집 타이틀곡 'Rockin the club' 3D 뮤직비디오 촬영을 3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상동 클럽 헤븐에서 진행했다.

타이틀곡으로로 선정된 'Rockin the club'은 일렉트로닉 힘합곡으로, 터치의 변신을 가장 확연히 드러내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악기들을 기반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유행하는 808 드럼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사용, 미국 메인스트림 음악에 뒤지지 않는 고품질의 곡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클럽 헤븐에서 촬영된 터치의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대 물량을 투입, 보아, 소녀시대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선택했던 3D로 제작된다. 장비와 사후 제작에만도 그 금액이 어마어마한 만큼 신인급에서는 좀처럼 시도되지 않는 방법으로, 국내 최대 3D 영상 제작업체가 동원돼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범수 등의 아트디렉션과 '소울맨'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선한 시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원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터치의 뮤직비디오는 클럽에서 촬영돼 기존에 만들어진 세트장에서 주로 촬영됐던 3D 뮤직비디오와 그 차별을 뒀다. 클럽 특유의 화려하고 신나는 현장 분위기가 3D 뮤직비디오에 어떻게 반영이 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터치의 소속사인 YYJ 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중인 걸그룹도 깜짝 등장해 폭풍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한형 goodlh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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