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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돌아왔다 ‘가슴 터질듯한 폭발 가창력 여전’ 대박예고
2011-03-18 19:04:29
 

[뉴스엔 김형우 기자]

가수 휘성이 돌아왔다.

휘성은 3월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다. 휘성은 이날 자신의 히트곡인 '위드미'와 함께 신곡 '가슴 시린 이야기'를 선보였다.

휘성은 자신의 장기인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객석의 팬들을 흥분시켰다. 특유의 시원시원스런 가창력은 여전했고 애절한 감성은 더욱 깊어졌다는 평가다.

이에 앞서 17일 발표된 '가슴 시린 이야기'는 발매 하자마자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된데 이어 바로 1~2위에 올랐다. 특히 주요 온라인 음악차트는 물론 모바일-통화연결음 차트에도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휘성의 신곡 '가슴 시린 이야기'는 미디엄 템포에 실린 애절한 가사와 휘성의 보이스 매력에 ‘반전 발라드’라 불린다. 휘성이 평소 아끼는 후배 비스트 용준형의 랩피처링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엔 빅뱅 동방신기 이현 엠블랙 K.will 송지은(Feat. 방용국) 휘성 인피니트 J-CERA 5Dolls&티아라 김형준 이정 제국의 아이들 M4 걸스데이 소리(Feat. 크리스피 크런치) MtoM 한그루 성진우 벨라 이아시 등이 출연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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