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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가슴 시린 이야기’ 음원관련 차트 1위 독식 ‘출발 좋네’
2011-03-18 08:53:19
 

[뉴스엔 고경민 기자]

가수 휘성의 신곡이 음악관련 모듬 차트에서 1위를 점령했다.

3월 1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신곡식을 치른 휘성의 신곡 '가슴 시린 이야기'가 음원 발매를 하자마자 상위권에 랭크, 바로 1~2위에 올랐다. 특히 주요 온라인 음악차트는 물론 모바일-통화연결음 차트에도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또 다시 한번 케이윌의 '가슴이 뛴다', 이현의 '내꺼중의 최고'등과 함께 상위권 순위 다툼이 뜨겁게 진행되며 솔로 보컬리스트들의 발라드곡 인기를 확인했다.

휘성의 신곡 '가슴 시린 이야기'는 미디엄 템포에 실린 애절한 가사와 휘성의 보이스 매력에 ‘반전 발라드’라 불린다. 휘성이 평소 아끼는 후배 비스트 용준형의 랩피처링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고경민 gogini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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