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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PD “빅뱅 출연 요청했으나 YG측 거절” 향후 행보는?
2011-03-03 09:47:50
 

[뉴스엔 전원 기자]

빅뱅이 SBS 1시간 특집편성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함에 따라 KBS와 MBC 음악프로그램 컴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빅뱅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해부터 무대와 시상 등의 문제로 KBS 가요대축제에 불참하는가 하면 ‘뮤직뱅크’ 연말 결산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비난을 사 왔다. 때문에 이번 빅뱅 컴백과 관련해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일찌감치 관심을 샀다.

그러나 이번 앨범 역시 YG측은 KBS 출연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 ‘뮤직뱅크’ 김호상PD는 3월 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빅뱅이 SBS를 통해 지난주에 컴백했으나 ‘뮤직뱅크’는 이번주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KBS측에서는 빅뱅에게 출연 요청을 했지만 그쪽에서 거절했다.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듯 보였다”며 “’뮤직뱅크’ 측에서는 기회를 열어놓고 출연해줄 것을 바랐지만 YG측에서 거절하니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 “향후 빅뱅이 KBS에 출연할 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빅뱅은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SBS ‘빅뱅 컴백쇼’를 통해 1시간 특집 방송으로 컴백해 형평성 논란을 산 바 있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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