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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14.6% 큰폭 상승 火밤 1위 ‘동방신기 효과 톡톡’
2011-02-09 07:51:47
 

[뉴스엔 이수연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동방신기 덕을 톡톡히 보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월8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기준 1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1일 방송된 9.9%에 비해 4.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주 '강심장'은 MBC 설특집 '놀러와-세시봉콘서트 2탄'에 밀려 시청률 쓴맛을 봤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 컴백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동방신기는 옴므파탈의 매력은 물론 깔창을 낀다는 사실을 공개해 충격을 안겨줬다.

키 183cm의 유노윤호는 185cm의 최강창민에 대해 "사실 최강창민이 너무 키가 크고 잘생겨 옆에 있으면 너무 부담스럽다"며 "그래서 살짝 깔창을 낀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에 최강창민은 "약간 끼는 것이 아니다. 항상 공중에 떠다닌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승승장구'는 9.3%, MBC 'PD 수첩'은 7.3%에 그쳤다.

이수연 drea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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