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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등 톱스타 쌀드리미 선행, 기아대책에 쌀 11톤 기탁
2011-01-13 17:14:55
 

[뉴스엔 박정현 기자]

배용준을 비롯한 톱스타들이 쌀 화환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쌀화환 드리미'가 1월 13일 협약식을 갖고 오는 3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쌀화환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

'드리미'는 이날 동방신기 최강창민 팬클럽에서 기부한 쌀 5톤을 비롯해, 배우 배용준, 이준기, 송창의, 노민우와 가수 2PM, 클릭비, 비스트 김동완, 서인국 등 41명의 연예인 팬클럽으로부터 받은 쌀 11톤을 기아대책에 기탁했다.

배우로는 배용준, 이준기, 송창의, 서도영, 노민우, 류정한, 김윤진, 최수형, 배수빈, 이요원, 데니안, 박기웅, 성우 서윤선 표영재 등이 참여 했다. 가수는 김동완, 서인국, 2PM, 클릭비, 비스트, JYJ 박유천, SS501 김형준, 신혜성, 원더걸스 민선예, 트랙스 제이, 신정환 등이 함께 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뮤지컬, 콘서트, 제작발표회 등 연예 행사 및 기업 단체 행사, 개인 경조사에서 드리미 쌀화환을 이용하는 사람 중, 캠페인 참여에 동의한 기부자의 쌀은 기아대책을 통해 기아대책 산하시설 내 저소득층 아동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된다.

드리미 노승구 대표는 “연예인을 비롯해 각계 각층에서 기부해주신 쌀을 기아대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캠페인 기간 동안 최소 30톤 이상의 쌀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에는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화를 시작으로 가수 민경훈, 샤이니 온유 등이 드리미를 통해 약 1.5톤의 쌀을 기아대책에 보내왔다.

기아대책은 만 3-19세의 국내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 4천5백여명을 후원자와 일대일(1:1) 결연해 정서적, 교육적,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145개소를 비롯,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 영유아 등을 돕는 269개 운영시설을 통해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박정현 pch4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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