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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미쓰에이 ‘배드걸굿걸’ 안무 완벽 소화
2010-12-06 21:33:23
 

[뉴스엔 전원 기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29) ‘추추트레인’을 이끄는 내조의 여왕 하원미씨가 숨겨둔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남편 못지않게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하원미씨는 최근 진행된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 촬영에서 최초로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내조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모로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다. 최근 “미국에서 10대들에게 프로포즈 받은 적이 있다”는 추신수의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추신수 동안 아내’ 등이 연일 검색어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수퍼맘 다이어리’에서는 아시안게임이 끝난 후, 가족과 함께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원미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하원미는 촬영 중 “미국에서 남편과 두 아들을 뒷바라지하는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나를 찾는 시간을 갖고 싶다”며 춤을 배우기 위해 댄스학원에 찾아갔다.

하원미는 대학 시절에 연극영화학을 전공할 만큼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팔방미인. 그녀는 레슨을 시작한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내 레슨강사와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미국에서도 아들 무빈(6)과 TV를 보며 ‘막춤’을 추기도 한다는 하원미는 “스트레스도 풀리고 더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12월 7일 자정 방송.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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