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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팬들에 직접 음료수 쐈다! ‘팬서비스 최고’
2010-11-25 12:24:37
 

[뉴스엔 권수빈 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팬들에게 직접 음료수를 사주는 팬서비스를 발휘했다.

얼마 전 진행된 Y-STAR 리얼 공복버라이어티 ‘식신로드’ 첫 촬영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 마포와 홍대 인근의 유명한 떡볶이 베스트3 맛집을 순회하던 중 마지막 맛집에 도착했을 때 가게 안에 발도 들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식신로드’ MC 정준하 현영 김병만 등이 현장에서 직접 섭외에 나섰지만 맛집 주인은 “방송 촬영을 위해 많은 공간을 할애되게 되면 손님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며 촬영을 허락하지 않았다.

‘식신로드’는 손님을 배려하는 맛집 주인의 경영철학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근처의 편의점 파라솔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다. 정준하는 직접 맛집 요리를 구입해와 출연진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맛집 평가를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길거리 촬영현장에 많은 팬들이 모였고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쌀쌀한 날씨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직접 음료수를 사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갑작스런 이홍기의 통 큰 팬 서비스에 팬들은 “얼굴도 잘 생겼는데 통도 크다”, ”오빠가 사주는 음료수를 먹게 돼 정말 기쁘다”, “마음이 따뜻해져 추운 줄 모르겠다”며 행복해 했다는 후문이다.

11월 26일 방송.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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