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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손동운, “너무 잘생겨서 고민” 염장 발언
2010-11-14 09:33:19
 

[뉴스엔 한지윤 기자]

그룹 비스트 손동운이 너무 잘생긴 외모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손동운은 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자신의 고민을 얘기하던 중 잘생긴 외모 때문에 고민이라고 말했다.

손동운은 국민들의 고민 사연을 받는 '전국고민자랑’이라는 코너에서 “하루에도 2,000번 이상 잘 생겼다는 말을 듣는다. 이제는 ‘어려보인다’ ‘섹시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며 고민 사연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 게스트로 출연한 오지호는 "잘생겨서 고민이라는 점이 공감된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손동운은 오지호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오지호는 손동운에게 “나와 같이 말레이시아 계열인 것 같다”며 “내 별명은 말레이시아 왕자였다”고 밝혔다. 이에 손동운은 “나는 아랍 왕자였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손동운의 고민을 접한 MC들은 “너무 잘생겨서 고민인 것은 행복한 고민이다”며 고민 사연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사진=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한지윤 trust@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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