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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팬클럽 기부로 빛났다 ‘소외 아동 지원 훈훈’
2010-11-12 09:55:3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샤이니 멤버 키의 팬까페인 ‘키보드(http://keyboard0923.com/)’ 회원 약 300여명이 키의 생일을 기념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키보드는 지난 9월 23일 ‘키’의 생일을 맞아 콩 모금을 시작했다. ‘키’가 평소에 아이들을 위해 후원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이번에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스타사랑!기부사랑! 코너를 통해 기부하게 됐다.

샤이니 ‘키’ 팬들의 정성으로 모인 기부금은 아이들과미래에서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하는 ‘100명의 소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100명의 소원’은 작지만 간절한 소외 아동․청소년의 한 가지 꿈을 이루어주는 연중 캠페인 ‘소원램프’의 연말 특집 모금 프로젝트다.

아이들과미래는 올해 4월부터 매월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혜 아동·청소년의 소원을 네티즌들과 함께 이루어주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의 스타♥기부♥은 팬클럽이 사랑하는 스타의 생일, 데뷔일, 앨범출시, 영화나 드라마 시작 등을 기념해 스타의 이름으로 소외 아동 청소년을 위해 기부를 하는 뜻 깊은 기부 이벤트다. 참여하는 팬클럽은 좋아하는 스타에게 축하와 사랑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소외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선사하게 된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뜻 있는 벤처기업가들의 기금을 통해 설립된 민간독립재단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및 시설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제청소년재단(International Youth Foundation, IYF)의 국내 유일 글로벌 파트너로서 2004년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삼일투명경영대상 수상으로 2009년 ‘최우수 투명한 비영리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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