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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CF퀸’ 윤유선, 소시 유리와 닮은꼴 “느낌 비슷해”
2010-11-10 09:30:26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배우 윤유선과 소녀시대 유리가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이 비슷해 놀라움을 줬다.

11월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배우 윤유선이 소녀시대 유리와 외모의 느낌이 비슷해 출연진들이 놀라움을 표했다.

MC 강호동은 “윤유선이 당대 최고의 CF퀸이었다”며 “지금으로 따지자면 소녀시대 유리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정말 많이 닮았다”며 감탄했다. 실제 소녀시대 팬들 사이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유리와 윤유선이 많이 닮았다는 의견이 이전부터 있었다.

이어 강호동은 윤유선의 예전 광고 중 “뭘 봐? 껌 봐”라는 카피로 유명한 아이스크림 광고 이야기를 꺼내며 VCR을 요청했다.

그러자 1982년 윤유선이 13세 때 찍은 그 때 그 광고가 자료화면으로 나왔다. 지금과 똑같은 얼굴을 한 윤유선은 깜찍한 표정연기로 시선을 모았다. 또 15세 때 찍은 CF 속에서는 핑크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꽃밭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이 있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멘트를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윤유선은 어릴 적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원조 CF퀸이라는 칭찬에 수줍어하는 모습도 보였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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