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윤종신, 과학 발라드 신곡 ‘눈물의 성분’ 무료 배포 왜?
2010-11-09 17:59:41
 

[뉴스엔 이수연 기자]

가수 윤종신이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과학 발전을 위해 만든 신곡을 무료로 공개한다.

윤종신 소속사 측은 11월 9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지난달 한 과학 관련 행사에 참여한 윤종신은 과학 꿈나무들을 위해 제작하고 기부했던 곡을 윤종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어 “‘눈물의 성분’이란 곡으로 당시 강연 기부자로 참여한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제안으로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지난 10월 30일 ‘과학자들의 도서관 강연나눔, 10월의 하늘’이라는 과학 행사에 참여했다. 대학 교수와 의사 등 자연·이공계열 전문가들이 과학 꿈나무들을 찾아가 강연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다.

이와 관련 윤종신은 11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10월의 하늘 이곳에 재능 기부했던 과학 발라드 윤종신의 ‘눈물의 성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고 글을 올렸다.

앞서 트위터에 “정재승 박사님 덕분에 재능기부란 걸 해봤다. 과학자들의 강연에 이어 노래를 만들어 드렸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재능기부는 윤종신 외에도 가수 정지찬, 심현보도 참여했다.

(사진=윤종신 홈페이지)

이수연 dream@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